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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푸트닉 Sputnik

인류 최초의 인공위성 이름, 또는 러시아 말로 ‘동반자'.
홍대앞 서교동에서 2003년에 첫걸음을 시작했습니다.
현재까지 영화/드라마/뮤지컬/공연 광고디자인, 음반디자인, 북 일러스트레이션 등,
엔터테인먼트와 시각문화 전반에 걸쳐 다양한 작업들을 진행해 왔는데,
가장 대중적으로 알려진 영화 광고디자인에 있어서는
<품행제로><친절한 금자씨><비열한 거리><범죄와의 전쟁><명량> 등의 한국영화와
100여 편이 넘는 외화의 포스터 디자인을 담당했습니다.

아무도 가지 않은 그곳에 첫발을 내딪었던 스푸트니크호 처럼
스푸트닉은 전형성과 상투성을 넘자는(Beyond the Convention, Across the Cliche) 모토 아래
건강하고 혁신적인 시각문화의 철학을 담고자 노력할 것입니다.

_ dekerd

www.sputnik.co.kr | dekerd@sputnik.co.kr